국립국어원 맞춤법 검사기 이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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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 10. 20:00 생활정보


국립국어원 맞춤법 검사기 이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매일 사용하고 있지만 신경쓰지 않으면 틀리기 쉬운것이 우리말 맞춤법입니다. 요즘에는 더욱 줄임말 같은 신조어를 많이 사용하면서 맞춤법에 맞지않는 말의 사용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우리말을 소중히 보존하고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조금은 더 신경쓰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맞춤법이 맞는 표현인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국립국어원에서 제공하는 검사기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세요.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가운데 부분에 자주찾는 서비스와 관련누리집 메뉴가 있습니다. 이 중 관련누리집을 클릭하고 우리말 배움터로 들어갑니다. 



그럼 오른쪽에 고정된 메뉴에 한국어 맞춤법/문법검사기가 첫번째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를 클릭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단어가 [어이없다]라고 하는데 [어이없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이를 [어의없다]로 잘못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를 예를 들어 국립국어원 맞춤법 검사기를 이용해보겠습니다.



검사기에 [니가 그렇게 말하다니 어의없다.]라고 문장을 입력하였습니다. 틀린곳이 보이시나요? 실제로 틀리기 쉬운 단어들인데요. 검사하기를 클릭해 검사기가 틀린부분을 잘 잦ㅂ아내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테스트할 문장 입력 후 검사하기를 클릭해 바른 문장으로 교정해보았습니다. 제가 입력한 문장에는 잘못된 부분이 2군데, 즉 [니가]와 [어의없다]가 있었는데 교정대상 문서에 두곳 모두 잘못된 부분으로 밑줄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교정내용에는 입력한 내용의 바른표현 [대치어]과 왜 틀렸는지 [도움말]이 표기되며 교정된 부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니가]는 사투리로 [네가]가 맞는 표현이고 [어의없다]는 [어이없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빨간색으로 표기된 대치어를 클릭하면 왼편의 교정대상문서에 틀린단어가 클릭한 바른 표현으로 변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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